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손종원 셰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희은 셰프, 윤대현 셰프 부부가 등장했다.
홍석천은 “요즘 맛집 투어도 많이 한다. 요식업은 좀 지쳐서 ‘미남슐랭’이라고.. 미남들을 (모은다)”라고 소개했다.
김숙은 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나가지 않았는지 물었고 홍석천은 “난 자신이 없더라. 떨어질 자신이. 나갔으면 톱14까지는 올라갔을 것이다. 대충 하는 거 보니까 갈비 좀 조리고 김밥 좀 하고 그러던데”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이어 “쭉 보고 있는데 여자 셰프님들이 제 눈에 잘 안 들어온다. 손종원”이라며 ‘느좋’ 손정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