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수진 기자) 새신부 김지민이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한다고 고백했다.
3일 SBS Plus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에서는 귀묘객으로 개그우먼 김지민과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야기의 주재는 ‘관재’였다. ‘관재’는 사람 사이의 구설이나 연인 사이의 결혼 문제, 또는 회사에서의 나쁜 소문에 관련된 문제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만한 일들을 폭넓게 포함하는 의미라고 무속인들은 설명했다. 또한 ‘관재’를 푸는 것은 억울했던 일이나 오해 등을 정리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무속인들은 입을 모았다.
최근 김준호와 결혼해 유부녀가 된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라 다음 달에 시험관 시술을 한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이에 대해서 잘 될 것인지 무속인들에게 물어봤고 무속인들은 길지 않은 시간 안에 아이가 보인다고 대답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물으니 무속인들은 하나같이 건강을 조심하라고 조언했고 부인과 관련된 쪽의 기운이 약하니 그 부분에 신경을 쓰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아내가 임신 중인 김태현은 앞으로 태어날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를 물었다. 무속인들은 아버지의 끼를 따라 음악인의 소질이 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이에 덧붙여 김태현은 가수로서 인기가 언제쯤 더 오를 것인지 묻자 무속인들은 앞으로 태어날 아이가 복덩이라 그 아이 덕을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한 무속인은 김태현에게 건강에 관련해서 7,8월 쯤 술을 먹은 후 사고의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무속인은 누군가가 머리를 내려치는 모습이 보이니 조심하라고 알렸고 김태현은 술을 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SBS Plus '귀묘한 이야기 2'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