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윤대현♥김희은, 원룸살이 공개..24시간 껌딱지 부부 “좋을 수밖에”(동상이몽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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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4일, 오전 06: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희은, 윤대현 부부가 결혼 10년 차에도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희은 셰프, 윤대현 셰프 부부가 등장했다.

영업을 마친 이들은 요리 연구실로 향했다. 신메뉴 개발을 위해서인 것. 두 사람은 평균 수면시간 4시간을 유지하며 요리에 집중하는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전복 김치를 이용해 신메뉴 개발에 나섰다. 

새벽까지 요리 연구실에서 요리를 하던 이들은 야식과 함께 귀가했다. 이들은 원룸에서 생활한다고 밝혔다. 윤대현은 “24시간을 같이 있어서 케미스트리가 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24시간을 붙어 있어도 서로가 없으면 허전하다며 껌딱지 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윤대현, 김희은 부부는 생활 속에서 절약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희은은 몸에 절약 정식이 습관처럼 되어 있다며 “반지하에서 자취했다. 결혼식에 든 돈은 0원이다”라고 말했다. 윤대현은 “비수기 대관료가 파격 세일을 했다. 웨딩드레스는 신부님이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드레스를 협찬을 해주겠다더라. 0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그렇게 아껴서 부자가 되었는지 물었고 윤대현은 “결혼하고 열심히 해서 5억 벌자고 했다. 월세로 계속 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은은 “열심히 해서 월세에서 전세로 넘어갔다”라고 기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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