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코미디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3년 7개월 만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봄의 분위기를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영상과 사진 속에는 문정원의 직접적인 모습은 담기지 않았지만, 일상의 여러 순간들이 담겼다. 하트 종이접기를 한 모습과 함께 눈이 가득 쌓인 캐나다의 풍경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게시물은 문정원이 3년 7개월 만에 올린 근황이기에 많은 누리꾼들은 "그리웠어요" "보고 싶어요" "언제나 잘 지내고 계시길 바라요" "서언, 서준이도 늘 행복하길"이라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KBS 2TV 육아 관찰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이휘재를 비롯한 가족들은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