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볼캡을 눌러쓴 채 배를 살짝 드러내고 있다. 임신 18주를 맞아 볼록 튀어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적었다.
예상보다 빠르게 결혼 날짜를 정하게 된 김지영은 지난달 6살 연상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얼마 전 혼인 신고를 완료했음을 밝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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