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8주' 김지영, 볼록 배 공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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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4일, 오전 07:3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5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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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옷이 다 작아졌다. 예쁜 봄옷 입고 싶다"라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볼캡을 눌러쓴 채 배를 살짝 드러내고 있다. 임신 18주를 맞아 볼록 튀어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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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적었다.

예상보다 빠르게 결혼 날짜를 정하게 된 김지영은 지난달 6살 연상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얼마 전 혼인 신고를 완료했음을 밝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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