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등장에 압구정이 들썩였다.
3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기념 론칭 파티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세븐틴 멤버 디노, 엔하이픈 멤버 정원,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운학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많은 팬들은 이들을 보기위해 자리했으며 큰 환호를 보내는 등 응원을 이어갔다.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