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디노-정원-명재현-운학, '압구정이 들썩' 미남 등장에 끙끙 앓는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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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4일, 오후 07:16



인기 아이돌 등장에 압구정이 들썩였다.

3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기념 론칭 파티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세븐틴 멤버 디노, 엔하이픈 멤버 정원,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운학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많은 팬들은 이들을 보기위해 자리했으며 큰 환호를 보내는 등 응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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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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