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기록적인 성장세로 복덩이 저력을 과시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술 6병 먹고 2년 간 숨겨온 충격비밀 털어놓은 장영란 (꼭 끝까지 봐야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남편 병원 하면서 애 키우면서 정말 힘들었는데, 유튜브를 하며 하루하루 행복을 느끼는 건 처음"이라며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담당 PD는 장영란에게 "선배 덕분에 직원 6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50명이 됐다"며 "오는 3월에는 200평 규모의 새 사옥으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생각지도 못한 채널의 확장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옥이 몇 평이냐는 질문에 "200평"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장영란은 "PD님이 달라 보인다. 되게 있어 보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D는 연신 "선배가 확실히 복덩이"라며 말했고, 장영란 또한 "내가 복덩이긴 하다"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한편, 성수동 94억 원대 자택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영란은, 이번 사옥 이사 소식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한 'A급' 전성기를 증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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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