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 황신혜보다 연하?…'같이삽시다' 첫 남자 손님

연예

뉴스1,

2026년 3월 04일, 오후 07:56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경찰공무원 출신 방송인 권일용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첫 남자 손님으로 출격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출신 권일용이 첫 남자 손님으로 함께했다.

이날 동생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황신혜가 "연하남을 집에 초대했다"라며 천만 배우가 손님으로 등장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정과 정가은은 강하늘, 하정우, 조인성, 마동석, 박보검 등을 기대하기도.

황신혜의 연하남으로 등장한 손님은 범죄 심리 전문가 권일용이었다. 권일용은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이자 영화 '범죄도시4'에 특별출연해 '천만 배우' 타이틀까지 획득, 다양한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권일용은 신혜타운을 찾은 첫 남자 손님이라는 소개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길거리 지나가다 여학생만 있으면 얼굴을 못 들고 지나갔다"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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