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왕사남' 장항준 20대 복지 책임졌다 "이후 김은희까지, 이런 인생 어디 있냐"('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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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4일, 오후 09:5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가수 윤종신이 등장했다. 장항준은 절친 장항준이 천만 관객을 앞두고 있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재석은 "영화로 잘 되고 싶다더니 진짜 잘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종신은 다소 걱정이 많았다. 그는 “꾸준히 뭔가를 하면 기회가 온다. 그리고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10년 안에 망한다”, “장항준의 능력에 넘치는 뭐가 왔거든요? 후세까지 갈 운이 얘한테 다 왔어. 걱정 돼요”라며 절실하게 말했다.

윤종신은 거듭 “이 정도 사이즈는 아닌데”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장항준이 천만 공약을 여기저기 세웠더라. 개명, 국적 변경, 성형 이런 공약을 했다”라고 말해 윤종신을 더욱 걱정하게 했다.

이어 윤종신은 “내가 본 인생 중 최고다”라면서 “장항준이 20대 나를 만나서 복지를 해결하고, 김은희를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는데 거장까지 됐다”라고 말하며 그 인생에 대해 감탄을 거듭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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