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전현무가 생애 첫 아르바이트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전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대학교 들어가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라며 “대학교 근처 닭갈빗집이 많았다. 거기에 철판 청소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또 “한 쪽 팔이 이만해졌다. 더럽게 먹는 사람들 진짜 많아. 저는 누룽지까지 긁어 먹는다. 닭갈비 알바 힘들어서 샤X의 눈 내리는 마을이라고 거기서 구인 공고 한다고 하더라”라며 회상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유일하게 혼자 떨어졌다고. 그는 “거기서 나랑 친구들이랑 갔는데 나만 떨어졌다. 거기에 조건이 ‘용모 단정’이었다. 다른 애들 다 잘생겼다. 나만 5명이 갔는데 나만 떨어졌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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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