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용담에 "섹시한 女 좋아해"…깜짝 스킨십 [RE:TV]

연예

뉴스1,

2026년 3월 06일, 오전 05:30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미스터 킴이 용담에게 푹 빠졌다.

지난 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줄곧 국화에게만 직진했던 미스터 킴이 돌고 돌아 마지막 날 용담과 데이트하게 됐다.

그는 용담이 등장하자마자 새로운 의상에 감탄했다. "여자 아이돌 만나서 팬 미팅 하는 것 같아"라며 감격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들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설렘 속에 대화를 주고받았다. 미스터 킴이 용담의 의상을 극찬했다. 그가 "패션 센스가 남다른 것 같아. 처음에 자신 있게 과감하게 입고 왔더라. 또 편하게 입고 나오기도 하고, 예측이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특히 미스터 킴이 "어젯밤 차림새는 과감해서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하더니 "남자는 사실 섹시한 여자 다 좋아한다. 면전에서 그런 분이 과감한 포즈를 취하니까 (어쩔 줄 모르겠더라)"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졌다. 미스터 킴이 "오늘 옷도 용담이 걸치니까 잘 어울린다"라고 말하며 스킨십해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스터 킴이 데이트 내내 설렌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용담에게 "최종 선택이 어떤 의미냐? 난 '나랑 이제 썸 한번 타볼래?' 이런 의미인 것 같다"라고 물어보기도. 용담이 "나도 마찬가지"라며 공감했다. 아울러 "미스터 킴이 처음부터 나한테 직진했으면, 이건 평생 얘기할 건데?"라는 농을 던졌다. 이를 들은 미스터 킴이 "어? 평생?"이라고 깜짝 놀라면서 앞으로 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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