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10년 차’ 빌리 츠키, 직접 만든 묵은지 김치찜 맛에 ‘털썩’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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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6일, 오후 11:09

‘자취 2년 차’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직접 만든 ‘묵은지 김치찜’의 맛에 큰 충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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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일상과 이주승이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국 생활 10년 차, 자취 2년 차인 츠키는 요리를 위해 마트에 방문한다. 부모님에게 요리를 배운 그는 베이킹부터 한식, 양식까지 다양한 자취 요리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츠키의 첫 끼 메뉴는 바로 ‘묵은지 김치찜’. 장바구니에 묵은지를 담은 츠키는 고기 앞에서 깐깐하게 비교하며 고민한다.

이어 츠키는 “사장님~”이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마트 직원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는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시니까, 아무래도 인생 선배님들이시잖아요!”라며 한국 생활 속에서 터득한 장보기 꿀팁을 밝혀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서 츠키 표 ‘묵은지 김치찜’도 공개된다. 맛깔스러운 비주얼에 무지개 회원들도 감탄한다. 그러나 ‘묵은지 김치찜’의 맛을 본 츠키는 순간 충격에 빠진다. 그는 예상치 못한 맛에 발을 동동 구르며 주방을 이탈하는가 하면, 주저앉아 흐느끼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맛보고 싶다!”라며 입을 모은다. 과연 츠키의 ‘묵은지 김치찜’ 맛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국 생활 10년 차인 빌리 츠키의 장보기 꿀팁과 요리 실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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