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킥플립(KickFlip)이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곡 'Twenty'(트웬티) 뮤직비디오 포토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에 앞서 3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Twenty'를 선보인다. 이를 앞두고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 채널에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7일 0시에는 뮤직비디오 포토를 게재하고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킥플립은 레코드숍, 아쿠아리움, 스케이트보드 공원을 배경으로 신곡 'Twenty' 뮤직비디오가 품은 다채로운 무드를 펼쳐 보였다. 골목길 곳곳의 빈티지한 감성부터 푸른 물빛 아래 몽환적 분위기,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찬란한 청춘의 이야기를 표현했다.
'Twenty'는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특징으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아쉬움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멤버 동현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빛냈다.
킥플립은 2025년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으로 가요계 데뷔해 'K팝 슈퍼 루키'의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부산, 광주, 청주, 대구 국내 5개 도시 12회 공연의 첫 팬 콘서트 전국투어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을 성황리에 마치고 2026년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
탄탄한 실력과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킥플립의 신곡 'Twenty'는 3월 9일 오후 6시 정식 발표된다. /cykim@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