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긴급 중단했다.
박지윤은 7일 개인 채널에 “촬영할거리 트렁크 가득이지만 급 날아온 상하이 첫날”, “웨이팅 없이 입장한 양꼬치까지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상해로 떠난 모습이다. 박지윤은 상해의 곳곳을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양꼬치집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인생 최저 몸무게를 고백했던 박지윤은 “역대급 가벼운 몸무게로 와서 바로 증량 중”이라며 맛있는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를 잠시 잊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고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