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의리남 김보성이 다이어트 고수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은 동생 효정이의 살을 빼기 위해 김용명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요청에 등장한 김용명은 다이어트 고수를 소개했다. 바로 의리남 김보성이었다. 그는 51세 나이에도 소아암 환자를 위해 복싱 대회를 나갈 정도로 남다른 의리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김용명은 박서진 동생 효정을 가리키며 “형님이 주관적으로 볼 때 어떠냐”고 물었다. 김보성은 “약간만 다이어트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용명은 “다이어트는 형님만한 사람 없다”라고 치켜세웠다. 김보성은 “내가 연예인 몸 만들기 대회에서 체지방량만 14kg 빼서 1등했다”라고 밝혔다.
당시 김보성은 약 한 달 반 동안 꾸준히 운동해 마흔이 넘는 나이였음에도 체지방만 14kg를 뺐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보성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희귀 난치병에 걸렸다. 머리 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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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