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결혼 이야기에 날카로워”..’이혼’ 김주하, 주변 인물이 입 열었다(데이엔나잇)[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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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8일, 오전 07: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주하가 결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문정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제한 남자친구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문정은 당시 남자친구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을 여대에 보내기 위해 요리를 제안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주하는 “남들 헤어질 때 왜 결혼까지 했냐”라고 멀었고 조째즈는 “유독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날카로워진다”라고 지적했다.

이문정은 “호텔 주방 생활이 좀 다르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가지 않았나 싶다”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후회는 없냐”라고 물었고 이문정은 “후회는 없다”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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