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KCM이 자녀 계획을 셋으로 끝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스페셜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KCM이 출연했다.
KCM와 비연예인 방예원 씨와 2012년 첫째 딸을 품었지만 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은 그해 둘째 딸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데뷔 22주년이기도 한 KCM은 셋째 득남 축하에 “세상 무엇보다도 기쁘다”라며 “아이 셋을 키우고 있다. 아이가 하나일 때나 셋일 때나 힘든 건 똑같다. 14살, 5살, 2살인데 첫째는 사춘기다. 오늘도 거의 못 자고 왔다. 60일째 거의 잠을 못 자고 있는 상태지만 이것만의 즐거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KCM은 “셋째는 계획했지만 넷째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자녀 계획이 이미 끝났음을 전했다.
한편 KCM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