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랄랄이 남편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8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년만에 남편 꼬시러 데이트"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껏 치장을 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 성형과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은 그는 한층 청순해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랄랄은 남편과 외출 인증샷을 올리며 "데이트하는데 한껏 꾸미고 같은집에서 나옴. 따로 가야할것 같은 느낌 뭔지 알지"라고 어색해 했다.
그는 "연애때 생각나는구만"이라면서도 "여캠시절 입닫고 청순함으로 꼬셨었는데 입열고 살찌고 이명화되고 사기결혼 수준 ㅠㅠ"이라고 결혼 후 180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다.
이후 랄랄은 남편과 함께 영화관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고, "전남친이 영화보면서 손잡으면 재회할까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더니 "전남친이 영화도 봤는데 차에서 고백도 안하고 키스도 안하네여 재회할 맘x"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몸무게 73kg에 체지방률 40%를 찍은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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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