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배성우 "저의 과오로 불편을 느낀 분들꼐 진심으로 사과" 고개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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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9일, 오전 11:27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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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는 "저의 과로오 불편을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 영화를 개봉하게 된 것과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된 것 모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다행이라 생각한다. 바쁘신 와중에 발걸음 해주신 모든 기자에게 감사드린다. 부디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의 노고가 저로 인해 가려지지 않기를 바란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7년 전 촬영된 영화지만 배성우의 음주운전을 인해 지금까지 개봉이 밀렸던 것에 대해 배성우는 본격적인 제작보고회에 앞서 먼저 사과의 인사를 하게 된 것이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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