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이솜 "정가람과 특별한 케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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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9일, 오전 11:57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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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검사를 연기한 이솜은 "개봉이 늦어졌지만 개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솜은 "하나의 사건에 두 명의 용의가자 발생하면서 두 형사가 담당검사인 저에게 재수사를 요청하며 오게 된다"며 영화의 내용을 공개했다.

이솜은 "강미주 검사는 엉뚱한 면이 있지만 일할때는 정의감으로 타협없는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배성우, 정가람과의 케미에 대해 이솜은 "강미주 검사는 타엽을 안하는 편인데도 중호와의 관계에 뭔가가 있다. 동창 관계로 나와서 언밸런스한 케미가 있다"며 이야기했다.

'모범택시1' 이후 오랜만에 검사 역할로 돌아온 이솜은 "일에 있어서 욕심 많은 사람들이긴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엉뚱미가 더 있어서 사랑스러운 것이 차별점"이라며 설명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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