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조한철 "배성우, 너무 편한 형이라 현장에서 호흡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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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9일, 오전 11:54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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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철은 "오민호 형사를 연기했다. 여즘 영화 편수가 많이 줄었는데 다시 영화배우가 된 것 같은 느낌이어서 기분이 좋다. 오랜만에 영화로 인사드리게되어 행복하다"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조한철은 "저는 엘리트 형사를 연기하는데 시골에서 온 형사들이 공조 수사를 요청해 온다. 그 수사가 이미 제가 해결한 사건이어서 더더욱 기분이 나빠진다"며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조한철은 "사석에서도 그렇고 정말 편했다. 제가 조금 위에서 내려다보는 역할이라 어려운 분이면 부담되었을텐데 워낙 평소에 격없이 지냈어서 촬영하기 좋았다"라며 배성우와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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