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홍현희, 반쪽 몸매로 수영복 자태…♥제이쓴·준범이와 바다行

연예

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3:51

[OSEN=유수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가족과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현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얕은 바닷물 속에 들어가 손을 잡고 걸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사진 속 제이쓴은 검은 모자와 티셔츠,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과 손을 잡고 있고, 준범 군은 파란 모자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귀여운 모습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홍현희는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의 래쉬가드를 입고 아들의 손을 잡고 걸으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의 달라진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또렷해진 얼굴선이 돋보이며 ‘반쪽이 된 것 같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최근 49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약물 도움 없이 혈당 관리와 간헐적 단식,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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