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재혼 생활 셀프 폭로 “고집 있는 남편..시어머니 때문에 참고 살아”(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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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7: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유쾌한 재혼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가족까지 끈끈한 부부의 정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동주는 남편과 동대문을 방문했다. 서동주는 식사를 하던 중 “영석이가 가끔 고집이 있다. 그럴 때 항상 어머님 보고 참는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 같은 발언에 남편은 크게 당황했고 서동주는 “이렇게 착한 어머니 어디서 만나겠어. 내가 그냥 어머님 때문에 참지”라고 재차 강조했다.

남편은 “저는 동주네 할머니 때문에 참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복수를 했고 서동주는 웃으며 “우리 엄마 때문에 참지는 않냐”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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