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캐스팅 입김? 유재석 “꽂은 분들이 다 나와”(틈만 나면)[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9: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연석이 새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연석이가 꽂은 분들이 나온다”라며 SBS 새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이 온다고 소개했다.

유재석은 “연석이가 과하게 힘을 실었다”라고 말하며 캐스팅을 지적했고, 유연석은 “이런 날이 흔치 않다. 예능을 하면서 드라마를 홍보할 일이 흔치 않다”라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자신의 드라마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유재석이 시청을 힘들어하는 ‘냉미남’ 캐릭터가 아니라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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