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사랑꾼 남편과 전화 연결…"아내 예쁘고 섹시해"

연예

뉴스1,

2026년 3월 10일, 오후 09:40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코미디언 이수지 남편이 '혼자는 못 해'에서 아내의 매력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부산으로 떠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형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이수지가 "단언컨대 남편의 이상형이 저입니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이수지와 남편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이수지 남편은 "이상형이 누구야?"라는 이수지의 질문에 고민 없이 "이수지!"라고 외쳐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이수지 남편은 전현무에게 "제가 대답이 늦진 않았죠?"라고 웃기도. 더불어 이수지의 남편은 이수지 매력 세 가지를 묻자, 곧바로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랐고, 섹시하다"라고 답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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