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전석호에 굴욕..같이 연기도 했는데 초면 취급 “부끄럽냐”(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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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10: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전석호에게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전석호는 유재석을 향해 초면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로 만났던 인연을 떠올리며 “최악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하고 했는데. 너의 작품, 필모에는 그런 게 안 들어가 있냐. 부끄러워서 그러냐”라고 공격했다. 전석호는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며 유재석의 격한 반응을 잠재웠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그 당시 주연으로 화려하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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