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밴드 루시(LUCY) 멤버 최상엽이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상엽은 오늘(11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영업합니다' 시즌4 코너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최상엽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코너에 맞춘 다채로운 음악적 취향과 에피소드를 전하며 DJ 김이나와 특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상엽은 그간 K-밴드씬을 대표하는 루시의 프론트맨이자 보컬로서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자랑해 왔다. 특히 지난 2025년 최상엽은 드라마, 웹툰, 게임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7회 참여하며 대체불가한 보이스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처럼 최상엽은 로맨스부터 스포츠, 학원물까지 어떤 장르든 완벽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을 통해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밤 시간대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상엽이 속한 밴드 루시는 지난 2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특별상 밴드 부문을 수상하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오는 5월에는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상엽이 출연하는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늘(11일) 오후 8시부터 MBC FM4U 라디오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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