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멜론)
‘스테이지 99’ 첫 출연 아티스트는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이다. 원필은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프리 리스닝 파티를 열어 자신과 아티스트 친밀도가 ‘99도’인 멜론 이용자들과 만난다. 공연 관람 응모는 멜론 내 ‘스테이지 99’ 콘텐츠 섹션에서 가능하다.
멜론은 “팬들은 멜론 내에서 아티스트를 향해 표출한 마음을 ‘최애와의 만남’이라는 최고의 선물로 보답받을 수 있고, 아티스트는 객관적으로 입증된 ‘찐팬’들과 한 자리에서 소통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스테이지 99’를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 등과 더불어 K팝 산업 내 아티스트와 팬덤을 잇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