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결혼' 김지영, 천만 원 산후조리원에 "미쳤다"('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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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2일, 오전 12: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산후조리원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11일 공개된 김지영의 유튜브 영상에는 '임신 12주차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지영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출연진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승무원 시절 친했던 지인과 함께 밥을 먹으며 시시콜콜 수다를 떨었다.

지인은 “너 조리원 가면 네가 제일 어릴걸?”이라고 했고, 김지영은 “그럴걸? 그리고 조리원 동기, 이런 게 있더라. 그거 싫어서 그런 문화 없는 데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제 임신 12주차인 그의 빠른 선택에 지인은 놀랐다. 그러나 김지영은 “초기에 안 하면 자리 없다. 임신 8주차 때 가고 싶은 데를 골랐는데 너무 비싸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지인은 “조리원 비싸다고 들었어”라고 말했고, 김지영은 “너무 비싸. 미친 거 같아”라며 질색했다. 자막에는 ‘천만 원 안 넘는 조리원 찾으려고 무진장 애썼던 부분'이라면서, 김지영은 원래 원했던 산후조리원 명을 친히 쓰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지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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