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11일 “올리브. 최고최고 어쩜어쩜”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그리스 로마에 있는 고현정은 한 바에서 주문한 올리브의 맛에 감탄했다. 앞서 “귀찮아서 안 먹어”라고 밝혔던 고현정이 올리브로 식사를 대신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영상에서 고현정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인데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고현정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