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캐치 캐치' 첫 무대… 더 강력해진 '예나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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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12일, 오후 08:07

(MHN 박선하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신곡 무대를 음악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최예나는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레더 셋업과 롱부츠, 레더 글로브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칼단발 뱅 헤어로 포인트를 더하며 시선을 끌었다.

무대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유로운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최예나는 가사에 맞춰 다양한 눈빛과 제스처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후렴구에서는 곡 제목인 '캐치 캐치'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손을 뻗어 무언가를 낚아채거나 움켜쥐는 듯한 동작을 반복하며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중독성 있게 풀어냈다.

또 이번 앨범에는 딘딘, 정형돈이 피처링에 참여한 '봄이라서'를 비롯해 '스티커', '4월의 고양이', 폴킴과 호흡을 맞춘 '물음표' 등 다채로운 수록곡이 담겼다.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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