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카이 이상형 궁금증 ↑…"밝고 취향 비슷해야"

연예

뉴스1,

2026년 3월 12일, 오후 08:24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조현아가 카이의 이상형을 궁금해했다.

1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출연한 가운데 가수 조현아가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이날 조현아가 카이의 이상형을 궁금해해 이목이 쏠렸다. "이상형 말해 본 적 있나?"라는 물음에 그가 "공적으로는 말해본 적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우리 방송에서 최초로 한번 공개해 달라"라고 제안했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카이가 "어떤 일이 와도 잘 웃는 그런 사람 있지 않나? 그런 유형"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조현아가 "혹시 어머니가 그런 유형이냐? 보통 어머니와 비슷한 사람을 따라가던데?"라며 질문을 이어갔다. 카이가 "아니다"라면서 단호하게 선을 그어 폭소를 안겼다.

카이는 "그냥 밝은 사람, 명쾌한 사람, 책이나 영화 이런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조현아가 "그거 중요하다"라고 공감하면서 "책과 영화 중에 좋아하는 거 있으면 알려 달라"라고 했다. 카이가 "그러니까 아무리 웃긴 얘기를 들어도 같은 지점에서 웃겨야 웃기지 않겠나?"라고 예를 들었다. 조현아가 "그렇다. 웃긴 걸 설명하게 되면 안 되는 거다. 그건 끝난 것"이라며 재차 공감했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