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결혼 1달 만에 D라인 공개…"이제 6개월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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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12일, 오후 09:13

(MHN 윤우규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6개월차 D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이틀 전에 올린 영상은 2월 초에 찍어둔 영상이다. 지금은 6개월 진입... 이제 훅훅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자신의 배를 감싸 안으며 D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김지영은 휴대 전화 액세서리에 "이거 너무 거슬린다. 나의 덤벙거리는 성격을 알아서 일단 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지난달 6살 연상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식을 가졌다. 당시 두 사람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일정을 두 달 당겨 예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일 김지영은 "오늘 잘하고 오겠다. 혼자 아침에 댓글 읽다가 찡해졌다. 멋진 아줌마가 돼서 돌아오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비행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지난 2023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훔쳤고, 바리스타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결별했다. 이후 잡지 '싱글즈'의 6월 표지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또 '노빠꾸탁재훈', '인싸동 술찌', SBS 라디오 '배성재의 TEN'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등장하며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또 그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사람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지영은 오는 7월 자녀 출산 예정이다.

사진=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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