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1호'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과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을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1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는 글과 함께 MC딩동 폭행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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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3일, 오전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