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을 보며 시간을 아쉬워했다.
13일 윤종신은 소셜 미디어에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구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종신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술을 한잔 한 뒤 딸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윤종신의 딸은 긴 생머리에 후드티를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미모를 자랑했다.
윤종신의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엄마 전미라처럼 큰 키를 자랑하고 있으며, 아직 성인이 되지 않았음에도 풍기는 분위기가 남달라 앞으로가 기대된다.
윤종신의 딸 자랑에 정은표는 “종신이 좋겠다. 너무 예쁘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감탄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은 2006년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