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집에 방문한 부모님을 위해 피자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부모님에 4월에 태어날 둘째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어머니는 “아유 예쁘다. 코도 높다”라고 했고, 아버지는 “코가 딱 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오상진은 “나 처음에 태어났을 때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기억난다. 내가 처음 보고 ‘아유 예뻐라’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진 화면에는 이목구비 뚜렷한 오상진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같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둘째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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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