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고강용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고강용은 "제가 벌써 아홉번째 집을 구합니다"라며 집을 구하기 위해 일찍 퇴근했다고 밝혔다. 고강용은 오래 걸리는 통근 시간과 원룸 생활 청산을 위해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고강용은 "영끌이 뭐에요, 영영끌 해야 한다"라며 각종 대출을 무리해서 끌어모아 전세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음 대출을 하게 된 고강용은 은행 전화 상담부터 고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출을 위해 사내 은행을 방문한 고강용은 "재직 기간 2년 이상이 자격인 사원 전세 자금 대출이 안 돼서 생활 자금 대출 신청차 방문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