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기 쉬고 '알바'하더니 순두부도 마스터...양치승 "너 왜 갑자기 잘해" ('막튜브')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15일, 오후 07:34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연기 휴식기 동안 쌓아온 아르바이트 내공을 순두부집에서도 가감 없이 발휘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에는 ‘양치승x최강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양치승은 순두부 제조 비법을 배우기 위해 최강희의 30년 지기 절친이 운영하는 3대째 순두부 가게를 찾았다. 현장에 먼저 도착해 있던 최강희는 “어서 오세요 관장님. 관장님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와 있었어요”라며 양치승을 반갑게 맞이했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자 최강희의 알바 경력이 빛을 발했다. 그동안 환경미화원, 설거지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화제를 모았던 최강희는 처음 해보는 순두부 푸기 작업에서도 남다른 솜씨를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가게 사장님은 깜짝 놀라며 “오 너무 잘한다”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양치승은 "너 왜 갑자기 잘해”라며 장난 섞인 질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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