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순두부집 '알바 서빙' 중 굴욕...손님 "코미디 하시는 분?" ('막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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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5일, 오후 07:56

[OSEN=박근희 기자] 양치승이 배우 최강희와 함께 순두부 만들기에 도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에는 ‘양치승x최강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양치승은 순두부 제조 비법을 배우기 위해 최강희의 30년 지기 절친이 운영하는 순두부 가게를 찾았다. 가게에 먼저 도착해 있던 최강희는 “어서 오세요 관장님. 관장님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와 있었어요”라며 양치승을 반겼다.

두 사람이 만든 두부가 완성되자 사장님은 “이러면 두부가 잘 나온 거야”라며 합격점을 줬고, 이어 직접 서빙에 나선 양치승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양치승을 본 한 손님이 “옛날 코미디 하시는 분 아니세요?”라고 물은 것.

이에 최강희는 즉각 “아니요 코미디언 아니에요”라고 답했고, 양치승 역시 “코미디언은 아니고 그냥 헬스 클럽 관장입니다”라고 직접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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