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권은비와 박명수가 L호텔 총괄 김송기 셰프를 찾았다.
이날 김송기는 L호텔에 22세에 최연소로 입사, 45년간 근무하며 상무까지 승진했다고 밝혔다.
서울, 제주, 부산, 울산 등 9개 호텔에서 총 41개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관리하고 있다는 그는 "요즘 피스타치오가 유행이지 않냐. 요즘 재료 구하기가 힘들다"며 디저트를 권했다.
이에 권은비는 "대기업 때문에 저희 소상공인들이 더 힘들다"고 토로했고, 박명수는 "그런 얘기를 뭐 하러 하냐"고 타박했다. 그러자 김송기는 "카페 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나 보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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