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김태호 PD의 '마니또클럽'이 배우 차태현과 박보영 등 또 한번 역대급 예능 캐스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공개될 새로운 마니또들이 예고를 통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이 이목을 끌었다. 바로 배우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강훈 그리고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새로운 마니또로 등장한 것이다.

이들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차태현과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지간으로, 박보영과 이선빈 또한 절친했고 강훈과 차태현도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었다. 여기에 오랜 시간 아이돌 출신 방송인으로 활약한 황광희까지. 역대급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니또클럽'은 첫 방송부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1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유튜버 덱스를 비롯해 코미디언 이수지와 방송인 노홍철, 추성훈이 함께 했던 터다.
여기에 이날 방송된 2기에서는 배우 고윤정과 김도훈, 정해인 그리고 방송인 박명수와 홍진경에 시크릿 마니또 윤남노까지 가세한 바. 새로운 '마니또클럽'에서도 시크릿마니또 '고래'가 등장해 신선함을 더할 전망이다.
역대급 캐스팅에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새 '마니또클럽'이 어떤 미션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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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