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다 나 자신"…윤승아, 4살 아들 '지옥의 독감' 수발 끝내고 드디어 등원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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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5일, 오후 08:16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의 독감 수발로 고군분투했던 현실 육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컬리 없이 못 사는 vip의 매일 사는 제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일주일의 시간을 열심히 육아로 보냈어요”라며 봄방학을 맞이해 아이와 온종일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이어 지난 1, 2월을 회상하며 겨울방학부터 명절, 그리고 봄방학까지 이어지는 쉴 틈 없는 일정으로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윤승아는 아들 김원 군의 독감 소식을 전하며 “거기에 김원 어린이 독감이 걸려서. 주말이 두 번 낀 독감이 걸려서 2주를 더 유치원 등원을 못 했어요”라며 장기화된 가정 보육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드디어 아들을 다시 유치원에 보낸 윤승아는 “되게 약간 수고한 느낌으로 등원을 시키고 후다닥 준비해서 앉았어요”라며 본인을 스스로 토닥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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