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CEO 됐다…'원정 도박' 물의 후 근황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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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7일, 오후 02:54

그룹 S.E.S 출신 슈가 화장품 브랜드 CEO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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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 1년 동안 화장품이라는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보고, 듣고, 느끼며 제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며 자신의 이름을 건 새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본명이 적힌 명함이 담겼다.

이어 "많은 미팅과 출장 속에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고민했다"며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전 세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K-뷰티와 K-컬처를 사랑할 수 있도록, 저 또한 그 흐름을 선도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9년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서 약 수억 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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