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ASEA 조직위원회, O3 Collective, MAA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배우 고윤정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18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이준호와 고윤정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준호는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가요계를 휩쓴 뒤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두 분야에서 모두 인정받은 연예계 대표 멀티 엔터테이너로,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에 이어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까지 흥행 4연타에 성공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났다.
고윤정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본격 데뷔한 뒤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 분위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보건교사 안은영',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영화 '헌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차근차근 연기 내공과 강렬한 존재감을 쌓아가며 현시기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윤정은 4월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올해는 오는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에이티즈, 앤팀,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첫날 MC로 나선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