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린 뒤 잠적 의혹' 코미디언 출신 前서울시의원…경찰 조사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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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9일, 오후 01:45



코미디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및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거액의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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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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