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류해준은 강성경찰서의 막내 형사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후배로, 태주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따르는 인물. 류해준은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 속에서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막내 형사의 모습을 담백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류해준은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마스크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병헌 배우의 어린 시절 역할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줬으며,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는 대기업 장남 ‘이지석’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커넥션’, ‘페이스미’, ‘하이퍼나이프’, ‘메스를 든 사냥꾼’, ‘신사장 프로젝트’ 등 작품마다 짧지만 핵심이 되는 인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류해준이 ‘허수아비’를 통해 어떤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내달 20일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