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앳하트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 컴백 무대를 꾸민다.
'Butterfly Doors'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배치된 중독적인 팝 R&B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앳하트가 음악방송에 나서는 건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데뷔 첫 컴백 활동에 나서는 만큼 앳하트는 팬들에게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앳하트는 무대 위 나비로 변신, 특유의 절제된 듯 유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역대급 고난도 퍼포먼스 속 앳하트는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로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앞세워 '5세대 심장' 존재감을 굳힐 앳하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앳하트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앳하트는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를 넘나들며 팬들과 밀접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