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유스, '잇츠 라이브' 출격..'Babyface'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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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0일, 오후 01:14

[OSEN=김나연 기자]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한층 강화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it’s Live(잇츠 라이브)’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곡 ‘Babyface(베이비페이스)’ 무대를 꾸몄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드유스는 ‘Babyface’를 밴드 버전으로 재편곡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원곡과 또 다른 사운드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하는가 하면, 오드유스의 안정적인 보컬과 여유로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오드유스는 컴백 첫 주부터 음악 방송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격렬한 군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라이브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여기에 화려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Babyface’는 나이와 외모에 대한 전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비틀며 스스로를 긍정하는 당당한 태도를 그린 곡이다. 올해 멤버 전원이 20대가 된 오드유스의 당찬 자신감과 새로운 변화를 키치하게 담아냈다.

성숙해진 비주얼과 성장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고 있는 오드유스.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무르익은 실력과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만큼, 이들이 신곡 ‘Babyface’로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드유스는 두 번째 싱글 ‘Babyface’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it’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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