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것 같아” 기안84, ‘롤모델’ 이토 준지 사인에 감격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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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1일, 오전 07:31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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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9회에서는 방송인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와 마주 앉은 모습과 배우 배나라가 4년 차 ‘캠핑 고수’의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가 건강에 관해 묻자, 이토 준지가 “여기저기 아프다. 무릎 아프고, 팔꿈치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몇 년 전에 디스크가 생겨서 척추가 휘어서 아프다”라며 직업병에 대해 말했다. 이에 기안84가 공감하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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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는 “아내가 될 사람은 행복할 거다.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주시는 분이니까”라며 기안84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기안84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맛있게 먹은 것.

또한, 이토 준지는 기안84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그의 대표 캐릭터인 ‘토미에’도 정성껏 그려줬다. 감동한 기안84는 “눈물 날 것 같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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