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짝반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예원은 단정하고 깔끔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해당 사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앞트임 복구를 한 그의 눈매가 한층 순해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눈에 보기에도 깨끗해 보이는 피부로 인해 그는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확실히 복구한 게 더 예뻐보여요", "청순함이 돋보이네요", "예전 모습으로 조금은 돌아온 것 같아서 기뻐요", "앞트임 복구 하나 했다고 인상이 180도 달라졌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강예원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뒤 영화 '중독', '마법의 성' 등에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를 단숨에 스타덤으로 올려놓은 천만영화 '해운대' 이후 그는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점쟁이들',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등에 쉬지 않고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9년까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던 그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특별출연을 끝으로 더 이상 영화에서 얼굴을 볼 수 없게 됐다.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차기작으로 두고 있으나 개봉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탁재훈의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강예원은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며 "복구했더니 이제서야 얼굴이 달라보인다"고 수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수술 이후 그는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보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난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 상처를 받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강예원









